기획이 동반되지 않는 촬영은 그저 ‘보여주는’ 것 뿐입니다.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촬영을 해드립니다.
26.7은 자체 촬영팀과 인하우스 스튜디오를 운영합니다. 그래서 매번 같은 디렉터, 같은 조명, 같은 후보정 톤으로 촬영합니다. 외부 스튜디오를 옮겨다닐 때 생기는 톤 편차가 없습니다. 상세페이지·룩북·SNS — 어디에 쓰여도 같은 브랜드처럼 보입니다.
사진과 같은 톤·컨셉으로 영상까지 함께 만들어드립니다.
디자인부터 촬영까지, 같은 팀에서 같은 톤으로 만들어 드립니다.